입구 사진을.... 깜빡하고 못 찍었는데 진짜 가게라고 생각 못할 정도의 입구...이다.......오래된 빌라의 입구처럼 그냥 자동문 하나만 있는데 그 자동문조차 반투명이라 안이 안보임...ㅠ구글지도 잘 찾아가서 문이 하나 있고, 위쪽에 작은 간판에 Edoji라고 적혀 있다면 맞게 찾아온 것이다.....!!!!가게 시작 시간이 11시 20분인데 나는 3분 일찍 도착해서 기웃 거리다가 문을 여니 바로 안에 계신 분과 눈이 마주치고.......... 아직 오픈 시간 3분 전이지만 들어와서 기다리세요~ 해서 들어감...!가게 내부는 그리 넓지는 않고 테이블석만 있는 곳! 앉으면 바로 야끼토리를 굽고 있는 것이 보였다.(진짜 맛있어 보여서 침흘림)점심 메뉴로는 에도지동, 야끼토리동(타레, 소금), 카라아게 정식..